MANAub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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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 4. 27. 12:34
작성자
머그컵씨

친모아 영상 기능은...찾긴 했는데 아주 짧은 시간밖에 녹화가 안 되어서 없습니다.
대략 6일간의 스샷이 모여있습니다
마노브리와 상관없는 다른 캐릭터들이 나오기도 합니다(최대한 배제했습니다)
 

친모아에 마노브리를 만들다! 
처음엔 이목구비 비율도 보다 sd에 가까운 데포로 하려고 했어서, 처음 만든 오브리의 얼굴이 날이 갈수록 변화합니다.
아아 역시 특이색 동공은 선택할 수 없군...보라색은 못 넣겠군~ 하고 성격 만들었더니 보라색이 빠밤! 마나는 노란색이 빠밤! 나온게 신기해서 찍었어요
그리고 제법 본인같은 성격으로 나온? 것? 같아.
 

요정 마스코트 차림 귀여움

 

마라카스 선물했더니 흔들고 논다. 귀여워.

사실 초반은 스샷이 별로 없어요
이번 친모아는 게임 내 검열이 없는 대신 외부 공유?가 불가하단 얘기를 들었어서 안되려나~ 하고 있었거든요
찍히지 않은 것: 마나가 오브리에게 먼저 반함
처음엔 착각 아닐까? 하고 물렀음. 왜냠 '이 Mii의 현실 가족이 섬에 있나요?' 항목에 둘을 배우자로 체크해놓은지라, 이것때문에 반한 건가 싶어져서요(너무 게임에서 인위적으로 관계를 만들어주는 거 아닌가? 해서). 그리고 오리진은 오브리가 먼저 반해서 고백했으니까 원작재현을 하고 싶었어요.
근데 마나가 또 반함.
배우자 체크 없앴는데도
야 어쩔 수 없지 어머어머~~~ 함서 오케 해주었어요.

지중해? 여행간 사진
와중에 마나 앞머리를 바꿨습니다
 

사진관이 생겨서 한 장 찍었어요
제 안의 마노브리 일상 캐해는 대강 이럼
마나 와아아 함
오브리 그거 보고 귀여워함
실제로 귀엽다
 

`v' 앉아서 고민하고 있는거 귀여워

 

하와이 여행 보내놨더니 마지막에 냅다 공룡됨 지금보니 악어인가 싶음
 
그리고 어버버 하다 놓친 스샷
오브리도 마나에게 반함!
이건 순서가 헷갈리는데 오브리가 마나에게 고백도 하고 동거도 제안함!
반한 건 마나가 먼저였는데 이런 추진은 오브리가 더 빠르더라고요
이 행동력은 오리진 같다고 생각함
어쩌면? 혹시? 모릅니다. 마나는 자기 자각보다 더 빨리 오브리에게 반했었을지도(친모아 시뮬을 근거로 드는 거임?)
오브리 어케 고백함?: 분수 앞에서 로맨틱하게 고백하라고 했더니 뭔 오오 이 섬에서 딱 하나 부족한 게 있다면 네가 내 옆에 없는 것...마나...아아, 마나. 이런 대사를 조명받으면서 쳐서 고백했어요 나는 이렇게 웃기게 할줄 몰랐어 아와와 하다보니 스샷을 못 찍었어요 진짜웃겼음
 
근데 결혼은 빨리 못했어요
대화하면서 의가 자주 상하더라고요
싸우는 이벤트는 목격 못 했는데 둘이 대화하고 나서 주로 마나가 빡쳐있곤 했어요
어 진짜 오리진 같다...
그러던 어느날...

마나가 프로포즈각을 재다...
원래는 오리진도 오브리가 프로포즈 했었는데(오브리 정말 추진력 있네요) 여기선 마나가!!! 하겠대!!! 꺄악

꺄아아아악
 
친모아에서 프로포즈를 어케 하느냐

바로 대화중 슈팅게임입니다
총 3단계 있습니다 막판 한 번에 못깨서 기회 3번중 하나 소비했음
저 하트 떠있는거 real 하트임

그렇게 무사히~~~ 결혼했답니다~~~
축가 부르고 있는 캐는 제 다른 자캐예요
아이 너무 보기 좋아 

여기가 지중해였나...북유럽이었나
여행 보내면 웃긴 포즈 하는게 귀엽습니다
 

축하해 임마
식당 이벤트 대사가 웃겼음
투샷이 귀엽다

그리고 보면 아시겠지만 오브리 동공을 표현하기 위해 원 형태의 안광을 추가했습니다

응응 마나 완전 최고의 친구지

 

결혼하고 나선 마나보단 오브리가 상대에게 빡치는 빈도가 늘었어요.
묘하게 오리진같다고 생각했는데 왤까? 오브리는 마나에게 무한한 콩깍지 무한한 애정으로 초롱초롱 보는 편인데...
약간...오브리는 생활 면에서 느리긴 해도 칼같은데 마나는 느긋하니까 그점에서 답답함을 느끼나?
아니면 '나 더 좋아해줘...나만큼 좋아해줘...'하고 애가 타는 걸 수도요
잠깐 자캐 바라봄
 

뉴스에 인터뷰 나왔는데 본인들같이서 웃겼음
아니진짜본인들같음

 
와중에 유럽 여행을 보냈나 안 보냈나 긴가민가해서 한 번 더 보냈는데 아까 거기 유럽 맞았음!!!
제 기억에 유럽 여행 빅벤 포함이었던 말이에요 스샷 다시 보는데 아까거 빅벤이 없어서 헷갈렸음

분명 같은 포즈 취하고 있었는데 오브리가 배신하고 마나 바라봄 마나 보고 싶었나봄

 

섬에 시몬 씨를 만들었어요!
시몬 씨가 사진찍어달라고 부탁해서 일케 샤삭

마나는 분명 TRPG를 한다 미는 사람의 감동 스샷
애정 주입!

집에서 요리하는 이벤이 있는데 애정 넣어달라고 하면 저런 포즈를 취해요
귀여움
근데 전부 실패하더라
요리를 오브리한테 시키니까 그런 거 아냐
근데 다 오브리가 하더라고요?
오브리 진짜 가부장(가모장)임
 
그리고 북유럽 여행은 이쪽이었습니다

뭔 순록(귀엽다)

마나의 저 애매한 포즈는 김치~ 할 때 점프하는 동작인데, 적절한 타이밍에 찍는게 너무 어려워요...

이런 이유로 친구먹었어요. 친모아 정말 웃긴 게임이다.

오브리도 시몬과 친구를 먹고 커플은 깨볶던 어느날...

마나 충격발언
꺄악
꺄아악~~~!~!~!
베로니카 만들까? 하다가 2세 시스템이 있단 트윗을 봐서 존버중이었는데 일케 딱 말하자마자!!!
꺄아아아아악
당장좋다고함
보니까 마나는 요런쪽에...뭐라하냐 관계에서 둘만이 알고 교류할만한 부분에 대한 추진력이 있는듯(친모아)
하지만 당장 생기지는 않아서, 저는 도대체 언제 회임하는거임 기웃기웃기웃기웃거릴 뿐이었습니다.
 

헤헤 시몬 씨 잘부탁드립니다

시몬 씨에게 동남아시아 티켓을 주니 마나랑 다녀왔어요(귀여워)

마나 입에서 나오니 호오...싶은 주제였음

어느날은 마나가 오브리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함(정말 기특해)

정말 좋은 배우자야...............
행복해라......
난 행복해....................덕분에...................
 

셋이 같밥도 하고 보기 좋음

 

마나에게 식물도감을 줬어요. 뻘뻘거리며 알리는 마나와 집중브리

 

이 주접 이벤 마나도 하더라
생존 if로 친구 찾는다고 접근했던거 생각나서...
또다시 애 정 ! (또 실패함)

혼자 있고 싶을 때 뭐라고 말하는지 알려달래서 '집에 갈래'를 알려줬어요
그랬더니 저렇게 말함
고마워
"집에 갈래"
 

또다시 점프미스

여긴 어디었지 
저의 얄팍한 세계지리 지식이 만천하에 공개되고 있군요
 

개웃긴 커플이다

여긴!!! 여긴 남아시아야!!! 아마도
와중에 막짤 분명 오브리도 포즈 취하고 있었는데 배신함
오브리 너 왤케 배신해 너 더블크로스야?
 

나는 이만큼 좋아해~! 함서 거대화하는 오브리
근데 마나도 나도~! 람서 같이 거대화함
꽉닫힌 꼴값커플아(+)

친모아는 골때리는 커플 이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시몬 씨는 마나를 처음 만났을 때부터 이미 유자녀 기혼자셨죠. 기혼자 토크까지 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이거 진짜 오브리 같아서 찍음

 

기혼자 토크22222

시몬은 쇼트케이크 마스터다
 
이런 개웃긴 시간을 보내던 어느날...

머그컵 턱빠짐

스샷은 저렇지만 저는 여자아이를 선택했어요

아니 얼굴이 너무 베로니카였음
아니 오브리 눈매+마나 홍채+오브리 눈동자 특징
헐!!!!!!!! 베로니카가 정말로 왔다!!!!!!!!!! 이러면서 기절함

어째서지 영국 거주 유럽인? 암만 봐도 베로니카였기땜시 베로니카로 지어줬습니다

엉...
어어엉...ㅠㅠㅠ

이 뒤로 둘의 육아씬을 보여줍니다

어째서 쇼트케이크로 애를 놀아주고 있는 거야?
암튼 귀엽다
와중에 오브리 가부장같다고 했더니 사진도 얘가 찍고 있음
전 사진은 마나가 많이 찍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오브리도 찍어요)
오브리도 육아참여 합니다

애기 일어서는 것도 보고...

베로니카와 다른 점이 있다면 오브리처럼 화난 눈썹에 마나의 백금발이었던 점이에요
아이가 누구를 닮았으면 좋겠나요? 질문이 있었는데 베로니카는 둘중 어느 성격도 아니니까 자연에 맡길게, 선택했더니 그런 걸까?

목욕하다 튀는 베로니카...
아 보기 좋아 집에서 기다리는 고양이같은 마누라와 토끼같은 자식이다

너무귀엽고너무보기좋아
헐...
둘이 부부임...
자식도 있음...
우리 아기 너무 귀여움...

여차저차 섬에서 살자고 하고 다시 커마했습니다
커마 전 금발 상태일 때 헤어가 진짜 제가 생각하는 베로니카였는데 꽁지!!! 꽁지를 묶을 수 없었어!!!!
그래서 개큰고민하다가 꽁지를 챙겨주기로 함
4월 25일생 0살이에요(저는 12~15살 외관을 생각하고 짰어요)

구래 우리 같이 사는거다~!
 
베로니카의 첫 헤어는 앞뒤머리 고정 헤어였는데, 저는 그게 앞 뒤 분리파츠에도 똑같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오브리를 커마했거든요? 근데 고정 헤어에만 있는 모양 많더라고요? 와중에 거기서 진짜 오브리같이 생긴 머리 찾았음
그래서 바뀌었어요
사실 중간에 얼굴 비율도 한 번 바뀌었는데.
총 3번 정도 재커마된 오브리.
 
가족여행 가자~

엄마네 고향 구경가자~
점프 실패한 베로니카
또다시 점프실패했지만 엣지있는 베로니카와 2연속 눈감은 마나

아래는 세계의 동굴 여행이에요

점프 실패한 오브리
으쌰 하고 있는거 귀엽다 너희 가족이야?
귀엽

 

딸에게도 요리에 애정 넣어달라하는 오브리
헐 근데 성공함. 산삼이지만.
정말로!!! 근데 뒤에 마나 빡쳐보이는데

베로니카는 마나의 타투이스트 특성+오브리의 정석 문학 특성을 합해서 순수미술쪽 진로라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래서 화백의 방을 주었습니다. 그림도구도 주었습니다. 

오브리 딸꾹질나는거 도와주려는 마나

 

마나 그렇대. 축하해.

 

세계의 성 여행을 보냈습니다
아 엄마들 점프 잘 찍었는데 아!!! 그치만 베로니카 귀여워
귀여워 드레스

 

정말 마나 같다

 
갈라파고스 제도 여행을 보내주었습니다
여행 사진이 왤케 많나요?: 여행 기회 있으면 전부 얘네를 보내줘갖고

거북이 앞에서 발레같은거 하던 오브리 (왼쪽 모녀 주목)
엄마들 큐티포즈 짓는데 하품하는 베로니카
아 화목해~!~!~!

 

시몬에게도 베로니카를 소개해주었습니다

 

뭔가 커마가 마음에 들어서

 

어쩐지 위험하게 저녁 시장을 운영하는 딸
잘어울려

 
어느날 어머니...하고 오브리를 부른 베로니카...

무슨소리야
무슨 사건
우리 마나 어느새 그런 취미를?
배우자와 원활한 관계를 위해 노력하는 오브리
자식도 마찬가지
저 동그랗게 나와있는 마나가 너무 웃기고 귀여움

4월 26일까지의 스샷은 여기까지!
더 생기면 다음에 또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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